NLP는 NEURO LINGUISTIC PROGRAMMING으로 한국말로 번역해보자면, 신경언어 프로그래밍입니다. NLP를 굉장히 복잡하고 난해한 것으로 곡해하시는 분들이 많을 수도 있지만, 생각보다 원리는 그다지 복잡하지 않다고 할 수 있으며 NLP를 마스터하면 코칭의 기본은 완성된다고도 볼 수 있을 만큼 효율적인 심리 도구입니다. 단순화해서 설명하자면, 우리는 외부세계를 오감을 통해 받아들이고 그 받아들인 정보는 뇌를 거치고 신경을 거쳐서 다시 신체로 전달됩니다. 그리고 반응 및 행동을 하게 되며, 그 정보들은 일종의 신경언어로써 내부에 프로그래밍되는 작업 또한 거치게 됩니다. NLP는 그 프로그래밍을 컨트롤하도록 돕는 일종의 툴박스(도구 모음) 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NLP를 학문적으로 이해하고 그 체계를 지식적으로 받아들이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테크닉적이고 실전적으로 사용하는 데에 보다 그 의의를 둘 필요가  있다고도 할 수 있는데, 이는 NLP의 탄생 배경 자체가 저명한 심리상담가, 최면 치유사 및 테라피스트들을 모델링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심리에 관한 코칭에 있어서 NLP는 기본이 된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심리치유나 심리적 잠재력의 계발 등 모든 요소가 NLP에 집약되어 들어있다고도 볼 수 있기 때문에 만약에 누군가가 NLP를 완전히 자기의 것으로 마스터를 했다고 한다면 그 사람은 이미 코칭에 대한 기본을 마스터한 것이나 다름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NLP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 혹자는 그것이 사실이냐며 의문을 제기할 수도 있는데 이것은 NLP의 속성을 완전히 파악하고 이해한다면 하기 힘든 말일 수 있으며, 기존의 고전적인 심리치료 방식이나 매우 오랜 시간 동안 비용을 투자해야 되는 많은 카운슬링 방식 자체의 딜레마를 인지한다면, NLP라는 도구의 가치적 훌륭함을 더욱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만큼 NLP 가 코칭의 기본 요소를 매우 잘 갖추고 있는 뛰어난 심리코칭 기술의 도구라고도 할 수가 있는 것이겠죠. 이러한 좋은 점을 이미 잘 파악한 여러 사람들은 심리코칭 분야에서 이미 NLP를 기본적으로 사용해서 클라이언트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으며, 단지 코칭뿐만이 아니라 심리적인 치유 효과에서도 병행을 할 수 있을 만큼 그 잠재력 또한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그 진가를 제대로 안다면 코칭 분야에서는 NLP를 배우지 않고 코칭을 한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코칭 분야에 매력을 느끼고 코칭 전문가가 되기를 희망한다면, NLP는 반드시 배우고 마스터를 해야 할 필수 코스라고 할 수 있겠고 기본을 토대로 계속 발전 시켜 나간다면 그 응용범위는 상상을 초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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